'안 버리고 박아뒀던+다 쓴 마스카라+아이라이너'
1. 메이블린 더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워터프루프
4. 클리오 젤프레소 워터프루프 펜슬 젤 라이너 골든블랙
정말...빅똥인지 뭔지 모르겠습니다. 동일 제품의 버건디컬러와 같은 시기에 샀는데 골든블랙만 발색이 안 되고 안에서 제품이 떨어져나왔어요. 굳은 걸까요... 진짜 이걸로 아이라인 그리면 눈이 너무 아파요. 두번 다시는 사고싶지 않습니다ㅜㅜ 클리오 젤프레소 유명하지 않나요? 예전에 카키색은 끝까지 쓸 정도로 잘 썼는데.. 왜...왜 골든블랙 넌 내게 고통을 준거니 ㅠㅠ 오늘 손등에 그어보고 놀랐습니다. 한번 찍 그으니 회색이 나왔어요. 굳어서 발색이 안 된다니. 다시는 보지말자. 쓰레기통으로 ㄱㄱ
나스 리플렉팅 루스 세팅 파우더
신봉하며 친애하는 세팅 파우더.
패뷰밸분들 중에 써보신 분들 많으신거 같아요.
전 피지가 많이 분비되거나 모공이 엄청 눈에 보일 정도의 피부는 아닙니다. 그치만 자기 눈에는 원래 더 커 보이는거잖아요 모공은..느낌상인지 뭔진 모르겠으나 모공을 잘 감춰주는거 같았어요.
이것은... 여름에 한창 더울 때 쓰고 방치해뒀어요. 워낙 유명한 마스카라라 그 유명세만큼 괜찮은 마스카라기는 한데 생각보다 너무 잘 뭉치더라구요. 역시 마스카라는 구매하고 한달정도가 제일 쓸만한걸까요..그래도 그냥저냥 썼어요. 그치만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는 클렌징 할 때 리무버로 불리고 지운다 해도 그 과정이 너무 아프고 괴로운거 같아요. 물론 그만큼 컬링 고정력은 뛰어나지만. 다시 구입하진 않을거 같습니다. 첨에 쓸땐 꽤나 만족했는데 왜 남는건 별다른 감흥없단 말과 불평뿐인지 ㅋㅋㅋㅋ
2. 마죠리카 마죠르카 래쉬 엑스팬더 엣지 마이스터
잘 빗어 올라간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마스카라에요. 빗형으로 된 마스카라는 처음 써보는데 정말 시원하고 섬세하게 올라가고 쭉쭉 뻗어졌어요. 제가 구매한건 워터프루프인데 필름형도 있었는데.. 필름형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아, 하이버?가 들어 있는데도 깔끔하게 잘 발려서 좋았어요. 그치만 워터프루프에 감흥이 떨어진 지금은 다시 구매를 할지 어떨지는 잘 모르겠어요. 빗으로 된 마스카라는 픽서랑 같이 쓰면 안 좋더라구요. 픽서가 굳으면서(에뛰드 이든 아니든) 속눈썹을 어느정도 고정을 시키고 뭉치는 부분이 없지 않기 때문에 갈 빗어지지가 않더라구요ㅋㅋㅋ 너무 당연한 소리지만 그냥 얘는 단독으로 쓰거나 아니면 동일 브랜드에서 나온 픽서(가 있는지 어떤지 모르지만)와 쓰는게 나을거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3. 메이블린 더 로켓 볼륨 익스프레스
이건 정말 속눈썹이 축축 쳐지고 컬링도 뭣도 안된다며 최악이라 욕하다가 에뛰드 마스카라 픽서를 만나고 거의 다 썼어요. 에뛰드가 있으니 널 얼마든지 잘 써 줄 수 있닿하하하핳핳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썼습니다. 깔끔하게 발리는게 마음에 들었고 바삭바삭한 픽서느님덕에 컬링도 유지가 되니 제가 마스카라에 바라는건 거의 이뤄준 콤비였어요. 그저께 산 키스미에서 새로나온(혹은 제가 몰랐었던) 필름형 래쉬마스카라를 에뛰드님과 조합해보고 로켓볼륨보다 좋다면 다시 돌아가진 않을거 같고.. 영 아니다 싶으면 로켓을 재구매 할거같아요!
2. 마죠리카 마죠르카 래쉬 엑스팬더 엣지 마이스터
잘 빗어 올라간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마스카라에요. 빗형으로 된 마스카라는 처음 써보는데 정말 시원하고 섬세하게 올라가고 쭉쭉 뻗어졌어요. 제가 구매한건 워터프루프인데 필름형도 있었는데.. 필름형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아, 하이버?가 들어 있는데도 깔끔하게 잘 발려서 좋았어요. 그치만 워터프루프에 감흥이 떨어진 지금은 다시 구매를 할지 어떨지는 잘 모르겠어요. 빗으로 된 마스카라는 픽서랑 같이 쓰면 안 좋더라구요. 픽서가 굳으면서(에뛰드 이든 아니든) 속눈썹을 어느정도 고정을 시키고 뭉치는 부분이 없지 않기 때문에 갈 빗어지지가 않더라구요ㅋㅋㅋ 너무 당연한 소리지만 그냥 얘는 단독으로 쓰거나 아니면 동일 브랜드에서 나온 픽서(가 있는지 어떤지 모르지만)와 쓰는게 나을거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3. 메이블린 더 로켓 볼륨 익스프레스
이건 정말 속눈썹이 축축 쳐지고 컬링도 뭣도 안된다며 최악이라 욕하다가 에뛰드 마스카라 픽서를 만나고 거의 다 썼어요. 에뛰드가 있으니 널 얼마든지 잘 써 줄 수 있닿하하하핳핳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썼습니다. 깔끔하게 발리는게 마음에 들었고 바삭바삭한 픽서느님덕에 컬링도 유지가 되니 제가 마스카라에 바라는건 거의 이뤄준 콤비였어요. 그저께 산 키스미에서 새로나온(혹은 제가 몰랐었던) 필름형 래쉬마스카라를 에뛰드님과 조합해보고 로켓볼륨보다 좋다면 다시 돌아가진 않을거 같고.. 영 아니다 싶으면 로켓을 재구매 할거같아요!
4. 클리오 젤프레소 워터프루프 펜슬 젤 라이너 골든블랙
정말...빅똥인지 뭔지 모르겠습니다. 동일 제품의 버건디컬러와 같은 시기에 샀는데 골든블랙만 발색이 안 되고 안에서 제품이 떨어져나왔어요. 굳은 걸까요... 진짜 이걸로 아이라인 그리면 눈이 너무 아파요. 두번 다시는 사고싶지 않습니다ㅜㅜ 클리오 젤프레소 유명하지 않나요? 예전에 카키색은 끝까지 쓸 정도로 잘 썼는데.. 왜...왜 골든블랙 넌 내게 고통을 준거니 ㅠㅠ 오늘 손등에 그어보고 놀랐습니다. 한번 찍 그으니 회색이 나왔어요. 굳어서 발색이 안 된다니. 다시는 보지말자. 쓰레기통으로 ㄱㄱ
나스 리플렉팅 루스 세팅 파우더
신봉하며 친애하는 세팅 파우더.
패뷰밸분들 중에 써보신 분들 많으신거 같아요.
전 피지가 많이 분비되거나 모공이 엄청 눈에 보일 정도의 피부는 아닙니다. 그치만 자기 눈에는 원래 더 커 보이는거잖아요 모공은..느낌상인지 뭔진 모르겠으나 모공을 잘 감춰주는거 같았어요.
그리고 이 제품으로 마무리한 날과 메포 프로피니쉬로 마무리한 날은 피부 자체가 달라보인다라는 드라마틱한 표현보다는 화장이 맑아보이는 차가 있는거 같아요. 메포 절대팩트도 굉장히 잘 쓰고 있지만 제가 사용중인 파우더 제품은 이 두가지 뿐이라 비교대상이 되어버렸지만. 아무튼; 나스 세팅 파우더보다 메포 절대팩트는 좀 더 화장한 티가 나는거 같아요. 텁텁해 보이기도 하고. 아침에 화장할땐 나스 세팅파우더를 사용하고, 외출해서 수정화장을 할땐 메포 절대팩트를 쓰고있어요. 아무래도 메포 프로피니쉬가 다크닝이 온 얼굴을 스킨컬러로 밝혀준다 라기보단 커버해 주는거 같아서요.
이글루에 몇번이나 썼던거 같은데 나스 세팅파우더는 백프로 재구매 할거에요ㅋㅋ 근데 안나수이 루스파우더가 좋다는 정보를 입수했는데 어떨까 기웃거려 봐야겠네염.
이글루에 몇번이나 썼던거 같은데 나스 세팅파우더는 백프로 재구매 할거에요ㅋㅋ 근데 안나수이 루스파우더가 좋다는 정보를 입수했는데 어떨까 기웃거려 봐야겠네염.


덧글
픽서없으면 축축쳐지고 번질마스카라도
쓸수있게해줘서 ㅋㅋ픽서첨 나왔을때부터
몇통을비운지몰라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