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매든 스네이크 슬립온 by 스트로우


내가 바로 발이 커서 슬픈 여자.
컨버스는 250 나이키나 아디다스 등 운동화는 255 구두는 260

이걸 샀다.
스티브 매든에서 신발 사본적 없고... 뭐 우리나라 매장에서 내 사이즈 나올리 없고 ㅋ?
구매대행으로 샀습니다. ㅂㅏ2MA라는 일본 사이트임.
지난 여름에 탐스 슬립온을 260으로 샀다가 종국엔 헐덕거렸던걸 생각하고 255로 시켰습니다. 
아킬레스건이 쪼여요.
ㅠㅠ
그래도 늘어날때까지 늘려보겠다는 강한 의지.
그래도 발등 부분에 스터드 같은 것들이 박혀있는게 맘에 듬..ㅋ


태풍이 쓸고가고 추워졌습니다. 외투없이는 추워요...
갭에서 산 니트와 깔맞춤으로 오늘은 맥 디바를 바르고 출동.
뒤꿈치에 왕밴드 붙여주고 신으면 아프진 않지만 아킬레스건이 쪼여.......
사실 사이즈 변경을 하고 싶었으나 캐나다까지 왕복 배송료를 내라는 판매자의 말에 더러워서 내가 신고 말지라고 생각해버림.
왕복 배송료 낼 바에 반스 슬립온을 하나 더 사고 만다.



덧.
요즘 때아닌 핫핑크 립글로스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사고싶은데요.. 발색 짱짱한 제품 뭐 없을까요? 
추천 부탁드려요 패뷰밸 여신님들..... 
샤넬 레브르 쌩띠양뜨나 안나수이 혹은 디올 어딕트나 랑콤을 가볼까 생각은 합니다..
나스 프리실라는 가지고 있는데 이것보다 좀 더 쨍하고 펄감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제품을 못찾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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